정치적 상호신뢰 증진·경제 협력 확대·AI 등 논의미국 매사추세츠주(州) 보스턴의 차이나타운에 미국과 중국의 국기가 나란히 걸린 모습. 2021.11.01. ⓒ 로이터=뉴스1정은지 특파원 "배추 운반비용 아끼려 발암물질 담가"…中, 파문 확산에 검사 강화'주머니 손' 中외교부 간부, 호주 대사 부임…"국가이익 수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