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부수도 추진본부 설립…본부장엔 총리, 부본부장은 장관직요시무라 히로후미 일본유신회 대표(왼쪽)와 다카이치 사나에 자민당 총재가 지난해 10월 연정 구성 합의를 체결한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5.10.2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자민당일본유신회오사카부수도이창규 기자 WHO 사무총장 "민주콩고 내전 휴전 없이는 에볼라 확산 못막아"日 정·재계 대표단 방러…러 매체 "양국관계 회복 기대"관련 기사다카이치 의지에 日개헌 찬반론 격화…'9조' 놓고 여론 엇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