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부수도 추진본부 설립…본부장엔 총리, 부본부장은 장관직요시무라 히로후미 일본유신회 대표(왼쪽)와 다카이치 사나에 자민당 총재가 지난해 10월 연정 구성 합의를 체결한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5.10.2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자민당일본유신회오사카부수도이창규 기자 트럼프 "한국, 美 석유 증산 84억 달러 투입"…산업부 "美 측에 확인 중"[뉴욕개장] 상승 출발…고용지표 부진에 금리 동결 가능성↑관련 기사日중의원, 대지진 대비 '부수도법' 통과…오사카부 유력 후보"개고기 먹으러 올라"…日연립여당 '개·고양이 식용 금지법' 추진다카이치 의지에 日개헌 찬반론 격화…'9조' 놓고 여론 엇갈려日자민당 압승에…연립 유신회 "우리는 이제 쓸모 없나" 위기감[르포]"선거라도 하나" 쓸쓸한 日투표소…정치무관심에 대설 악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