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왕이 외교부장, 한밤중 푸틴 마중…트럼프는 한정 부주석 영접"美와 관계 안정화 동시에 러시아에 동맹 확신주기 의도"중국을 방문중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서명식에 참석한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2026.05.20 ⓒ 로이터=뉴스1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늦은 밤 베이징 공항에 도착해 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다른 관계자들의 영접을 받고 있다. 2026.05.19 ⓒ AFP=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 중국 베이징 서우두 국제공항에 도착해 한정 중국 국가부주석(맨 오른쪽)의 안내를 받으며 이동하고 있다. 2026.05.13.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중정상회담트럼프시진핑푸틴이지예 객원기자 나토 총장 "미군 감축, 체계적 진행…방어계획 영향 없어"파키스탄 내무장관, 일주일새 두 번째 이란행…종전 중재 속도관련 기사中 "美와 각자 300억불 규모 제품 관세인하 합의…조속 시행"트럼프 보낸 中시진핑 푸틴과 회담…우크라·이란·에너지 등 논의"팬데믹 물류대란, 中이 꾸몄나"…美, 中컨테이너 담합 수사美재무 "中과 관세휴전 연장 서두르지 않아"…AI통제 협의도 착수"시진핑 '푸틴 침공 후회하게 될 것' 말해"…中 "터무니없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