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7000여명 긴급 대피광시성 류저우시에서 지진이 발생하자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 텐트를 치고 있다. (중국신문망 갈무리)정은지 특파원 中, 트럼프 이어 푸틴 방중에 "中없이 안돼…글로벌 위상 인증"美中 '전략적 안정' 숨고르기…대만·이란·무역은 '동상이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