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4월 17일 중국 오성홍기(왼쪽)과 미국 성조기가 중국 베이징의 한 기술 기업 밖에서 휘날리고 있다. 2025.04.17. ⓒ AFP=뉴스1장용석 기자 방콕서 화물열차-버스 충돌 뒤 화재…최소 8명 사망·35명 부상中 "美와 무역·투자 협의체 설치…관심 품목 관세 인하 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