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m 붉은담장 안 中권력 심장부…트럼프 처음 가는 '중난하이'

'新중국' 역사 상징…국가주석 등 최고위 지도부의 집무실·관저 들어서
트럼프 9년 전엔 방문 안해…'마오쩌둥-닉슨', '시진핑-오바마' 회동

본문 이미지 - 2020년 5월 18일 중국 베이징 중난하이 지도부 단지 입구에서 경비병력이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AFP=뉴스1
2020년 5월 18일 중국 베이징 중난하이 지도부 단지 입구에서 경비병력이 현장을 통제하고 있다.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중난하이 모습(인민망 갈무리)
중난하이 모습(인민망 갈무리)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 입장하고 있다. 2026.5.14 ⓒ 로이터=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 입장하고 있다. 2026.5.14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2024년 5월 중국을 국빈 방문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베이징의 중난하이 리더십 컴파운드에서 시진핑 국가 주석과 비공식 회담을 하고 있다. 2024.05.17 ⓒ AFP=뉴스1
2024년 5월 중국을 국빈 방문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베이징의 중난하이 리더십 컴파운드에서 시진핑 국가 주석과 비공식 회담을 하고 있다. 2024.05.17 ⓒ AFP=뉴스1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