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사태로 꼬인 3월 방미…'G2 밀착' 경계하며 동맹 다지기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왼쪽)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자료사진) ⓒ AFP,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다카이치트럼프미국중국미중정상회담관련 기사日다카이치, 튀르키예 나토 정상회의 불참…"트럼프 못 만나서"인도·태평양 전략의 균열…아베 유산에 힘겨운 日[최종일의 월드 뷰]日언론 "9월 유엔총회 트럼프·다카이치 연설…이란 대통령도 참석"캠벨 "이란전쟁 승자는 중국…아시아 안보 공백 장기화 우려"北 "日, 재침 준비 가속"…미일 '레졸루트 드래곤' 연합훈련 맹비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