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기 훈련으로 공격 능력 강화…'아시아 맹주' 야망 드러내" 주장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2026.3.19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한미국일본김예슬 기자 北 외무성 "비동맹운동으로 반제자주 기치 높여야"…'美 중심 패권' 비난한-네팔, 대홍수 사고 현장 합동 수색…실종자 단서는 아직관련 기사EU, 회원국에 패트리엇 미사일 우크라 양도 요구할 듯한미일, '北 강경 대응' 위협에도 연합연습 진행…"역내 안정 위한 훈련"통일부 "아시안게임 계기 북한팀 응원 지원, 현재 검토하지 않아"韓, 안전 고려 美 주도 '퍼시픽 뱅가드'에 군함 파견 취소韓 핵잠 도입 진짜 관문은 美 상원…'의회의 벽'이 제일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