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백성이 근본, 근본 튼튼해야 나라가 평안"트럼프 "2017년 생생한 기억…양국 우호 증진해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회담을 한 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톈탄공원(천단공원)을 찾아 담소를 나누고 있다. 2026.05.14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중정상회담정은지 기자 아세안 향하는 中 '핑루운하' 개통…"年1조원 운송비 절감 효과"라이칭더 "대만 'AI 섬'으로 만들 것…AI 인재 50만명 키운다"관련 기사中왕이, 이란 외무에 "美·이란 자제 촉구…예멘까지 확산 없길""미중, 정상회담 앞 에너지·농산물 관세인하 논의…휴전 연장할 듯"中기관지 "中 AI 증류 비판은 美 이중잣대…권익 훼손시 단호 대응"'AI 속도조절론' 속 내주 미중 정상회담…젠슨 황 만찬 참석할 듯이란 외무장관, 16일 방중…왕이 외교부장과 회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