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백성이 근본, 근본 튼튼해야 나라가 평안"트럼프 "2017년 생생한 기억…양국 우호 증진해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4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회담을 한 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톈탄공원(천단공원)을 찾아 담소를 나누고 있다. 2026.05.14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중정상회담정은지 기자 2년 후 대선까지 흔드는 '집권당 무덤'…美중간선거 A to Z베이징현대 첫 중국인 사장, 취임 1년 만에 물러난다관련 기사中왕이 "미중, AI 공동 발전·관리 책임"…국제규범 논의 촉구노재헌 대사 中인민대 강연…"수교 35주년, 전면적 회복 넘어 재도약"美·日·印·호주 '쿼드' 정상회의 내달 필리핀서…트럼프 복귀 후 처음中 9월 희토류 자석 美·EU 수출 반등…對日 수출은 19% 감소美 정부기관 딥시크 퇴출에 AI 갈등 재점화…中 "기술발전 겁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