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시진핑 14일 오후 톈탄공원 관람 후 국빈 만찬 11일 톈탄공원 기년전을 보수하고 있는 모습. (샤오훙슈 갈무리)관련 키워드미중정상회담정은지 특파원 지난달 시진핑 만났던 '친중' 대만 야당 대표, 6월 방미 추진中관영지 "트럼프, 평화 원하면 대만 독립 명확히 반대해야"관련 기사[오늘 트럼프는] 이란 종전안에 "쓰레기" 독설中관영지 "트럼프, 평화 원하면 대만 독립 명확히 반대해야"달러 패권 지키려…美, 통화스와프 무기화해 위안화에 맞불'이란·무역' 中양보 원하는 트럼프…대만 놓고 '나쁜 거래' 우려트럼프 가는 中톈탄공원, 오늘 임시 폐쇄…회담 준비 막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