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에는 강대국 보증 필요…안보리서도 다뤄져야"압돌레자 라흐마니 파즐리 주중 이란대사.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중국이창규 기자 트럼프의 이란 MOU, 그가 비난했던 '오바마 핵합의'와 비교하면파키스탄 총리 "19일 스위스서 美·이란 실무협상 개시 행사"관련 기사이란 외무 "이스라엘 레바논 군사작전 중단해 MOU 이행해야"트럼프 "이란, MOU 준수해야 3천억달러 기금 접근 가능"(종합)G7 정상 "완전한 北비핵화 의지 재확인…이란 핵무기 불가"(종합)"재생에너지 강자 중국 웃는다"…이란 전쟁이 바꿀 세계 경제3000억 달러 규모 이란 재건 사업, 韓에 호재도 리스크도 불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