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재택근무·온라인회의 우선해야"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 ⓒ AFP=뉴스1관련 키워드나렌드라 모디인도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네타냐후, 트럼프와 전화 통화…이란 종전안 답변 논의한 듯러 "우크라, 돈바스서 철군 않으면 협상 백날 제자리걸음"관련 기사세계 정상들, 백악관 만찬 총격 일제히 규탄…"폭력 용납 불가""뚜껑 닫고 조리해라"…남아시아 덮친 이란發 '가스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