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전문가 "美 실책이 中 신뢰로 이어지진 않아" 반박경기연구원(GRI)은 6일 성남 분당구에서 '미중 관계 변화와 전망'을 주제로 명사 초청 특별 세미나를 개최했다 ⓒ 뉴스1 임여익 기자관련 키워드경기연구원GRI옌쉐퉁임여익 기자 유엔 인권최고대표 "북한군 포로, 강제송환금지 원칙 당연히 적용돼야"전문가 "북한 개정 헌법, '적대' 표현 없지만 관계 개선 메시지는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