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전문가 "美 실책이 中 신뢰로 이어지진 않아" 반박경기연구원(GRI)은 6일 성남 분당구에서 '미중 관계 변화와 전망'을 주제로 명사 초청 특별 세미나를 개최했다 ⓒ 뉴스1 임여익 기자관련 키워드경기연구원GRI옌쉐퉁임여익 기자 8년 만에 北 선수단 방한에 "민간 스포츠 경기"…신중한 정부北 여자축구클럽, 中경유해 첫 방한…맞대결 남한팀과 '한 숙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