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재판 개정 80주년 맞아 "日 군국주의 잔재 여전히 남아"중국 오성홍기와 일본 일장기가 나란히 놓인 일러스트. 2022.07.21 ⓒ 로이터=뉴스1정은지 특파원 공급망 박람회 亞최대 규모 참가한 日, 중일 관계 개선 물꼬틀까[특파원 칼럼] 대사관저의 불이 꺼지지 않으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