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사립대 53%가 신입생 못채워…교육 품질도 의심AI 등 성장 분야·지역 인재 수요 고려해 퇴출 대상 정할 방침일본의 대표적인 사립대학인 게이오대에서 옌스 스톨텐베르크 나토 사무총장이 학생들 앞에서 연설하고 있다. <자료사진>ⓒ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일본 사립대 250개 폐교권영미 기자 대만 경제 1분기 13.7% 성장…AI 붐에 반도체 수출 호조中 "日자위대 군대식 계급 부활, 피해국 상처에 소금 뿌리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