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러 이어 방북…북러 밀착 견제하고 북미 중재자 가능성'하나의 중국' 지지한 北, 中과 日 재군사화 공동 대응도 '주목'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8일 평양 금수산 영빈관에서 정상회담을 개최했다. (신화통신 갈무리) ⓒ 뉴스1 정은지 특파원정은지 기자 아세안 향하는 中 '핑루운하' 개통…"年1조원 운송비 절감 효과"라이칭더 "대만 'AI 섬'으로 만들 것…AI 인재 50만명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