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러 이어 방북…북러 밀착 견제하고 북미 중재자 가능성'하나의 중국' 지지한 北, 中과 日 재군사화 공동 대응도 '주목'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8일 평양 금수산 영빈관에서 정상회담을 개최했다. (신화통신 갈무리) ⓒ 뉴스1 정은지 특파원정은지 특파원 북중 정상회담에 中상무·국방 배석…경제·군사 협력 집중 논의북러 밀착 경계 시진핑 "북중관계 더 큰 발전…군 등 교류 강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