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산케이 "1인당 비용 50만엔…최장 2주 체류 예정"(평양 노동신문=뉴스1) = 작년 5월 30일 '총련 결성 70돌 재일본조선인감사단'이 조선혁명박물관, 중앙간부학교 등을 방문했다고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조총련방북장용석 기자 앤스로픽 AI도 시험 중 기업 3곳 해킹…"인터넷 설정 오류 때문"구마모토 강진 잔해 후폭풍…2년치 쓰레기 111만톤 쏟아졌다관련 기사시진핑 방북 일정 종료…조총련 졸업생 평양 도착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