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산케이 "1인당 비용 50만엔…최장 2주 체류 예정"(평양 노동신문=뉴스1) = 작년 5월 30일 '총련 결성 70돌 재일본조선인감사단'이 조선혁명박물관, 중앙간부학교 등을 방문했다고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조총련방북장용석 기자 이란 "이스파한 美 공습 당시 미국산 통신장비 일제 장애" 주장"이란, 美와 협상 좌초 피하려 호르무즈 원유수송 일시중단 검토"관련 기사'당 창건 80주년' 당원 역할 당부…가을밀·보리씨 뿌리기 진행[데일리 북한]한국 21대 대선 결과 보도…김정은·쇼이구 만나 정세 논의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