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구시보 논평…"대국이 평화에 대한 책임 보여줘야"3월 10일(현지시간) 유조선 칼리스토호가 오만 무스카트 인근 해상에 정박해 있다. 이란은 7일 호르무즈 해협 인근 선박들에 혁명수비대 해군으로부터 통과 허가를 받지 않을 경우 격파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2026.03.1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정은지 특파원 "체크인 놓치자 '비행기에 폭탄' 신고"…中법원, 1년6개월형 철퇴中, 국유기업 1950조 해외자산 관리할 전담국 신설관련 기사"중동 전쟁 최대 승자는 에너지 다각화한 중국"-도이치은행"美, 韓·日·유럽 40개 동맹에 호르무즈 안전 확보계획 제시 촉구"이란측 "이스라엘 휴전 위반에도 오늘밤 대표단 파키스탄 도착"美국방 "압도적 승리 거둬"…합참의장 "일시적 휴전일 뿐" 신중"호르무즈 통항 기준 필요"…해운사 "선사에만 운항 책임 미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