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對이란 제재 버팀목 됐다…"원유 사주고 자금 지원"

WSJ "美 '최대압박'에도 이란산 원유 80% 이상 중국행"
"위안화 결제·위장회사 설립 등 통해 미국 제재망 회피"

본문 이미지 - 이란 석유 수출 요충지 하르그섬 <자료사진> ⓒ AFP=뉴스1
이란 석유 수출 요충지 하르그섬 <자료사진>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중국 상하이 거리의 시민들 &lt;자료사진&gt; ⓒ AFP=뉴스1
중국 상하이 거리의 시민들 <자료사진> ⓒ AFP=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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