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매체 "미국, 협상안 전달해도 이란 측 답변 오래 걸려"지난 3월 이란 테헤란 엔겔라브 광장에서 열린 이란 혁명수비대(IRGC) 지휘관 등의 장례식에서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초상화가 화면에 표시되고 있다. 2026.03.12.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모즈타바하메네이이지예 객원기자 이스라엘 아랍계 정당 "네타냐후 몰아내야"…야권 지원 의사UAE "美·이란 전쟁 재개 대비…에너지 기반시설 보호 강화"관련 기사이란 대통령 "최고지도자, 평화협상 권한 부여"…美협상 재개 움직임(종합)트럼프, 중간선거 끝나면 이란 치나…중동에 퍼지는 확전 불안감카타르 "이란 핵사찰 수용-美제재 완화" 중재…무력충돌 저지 총력국제유가 2% 가까이 하락…중동 휴전 기대에 WTI 100달러 아래로네타냐후, 트럼프 지지 과시하며 "총선 이겨야 이란 정권 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