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9월 중국 베이징 댜오위타이 국빈관에서 열린 제7차 중-영 경제금융 대화에 전시된 양국 국기. 2015.9.2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정은지 특파원 中관영 "한중 FTA 2단계 협상 가속화 필수…서비스·신산업 확대 논의"대만, 외국인거류증 한국→남한 변경…中 "韓, 하나의 중국 고수를"관련 기사사우디 "전쟁 4월까지 지속되면 유가 180달러 간다" 경고'중동 확전' 레드라인 위험하다…"4가지 중 2가지 조건 충족"레바논 대통령, 佛외무와 회담…"이스라엘·헤즈볼라 전투 중단해야"트럼프 와락 껴안은 다카이치…스킨십 외교로 호르무즈 뚫었다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