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항 협상안 여전히 유효…긴장 고조 멈춰야"조셉 아운 레바논 대통령이 2월 베이루트 동쪽 바압다 대통령궁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6.2.16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레바논헤즈볼라프랑스김경민 기자 "300조 더" 트럼프 요구에 공화당도 반발…"그거면 전쟁 끝나냐"'주먹 꽉 쥔 트럼프' 기념금화 승인…민주 "전제군주나 하는 짓"관련 기사美·이 1만6000회 타격에도 이란 정권 건재…또 중동 실패인가이스라엘, 헤즈볼라 지상공격 확대…남부 마을 민가까지 수색이란 대통령, 정보장관 사망 공식 확인…"깊은 슬픔" 애도이스라엘 "이란 정보장관도 제거…오늘 중대한 조치 있을 것"(종합)이스라엘 "이란 정보장관도 사망"…지도부 표적 공습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