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희토류 등 논의…첫날 7시간 회담28일(현지시간)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과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가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3차 미중 고위급 무역협상을 갖기 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은 재무부 제공. 2025.07.28 ⓒ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정은지 특파원 "시진핑 '푸틴 침공 후회하게 될 것' 말해"…中 "터무니없어"(종합)中 "트럼프-시진핑 AI 논의…정부간 AI 대화 진행 합의"관련 기사獨총리 "푸틴 방중 주시...中, 러에 우크라전 종전 압박하길 기대"EU, 트럼프 압박에 무역협정 비준 고심…"美 합의 미이행 대비해야"박윤주 외교 1차관 "한미 팩트시트 이행 협의 단계…제반 이슈 점검"트럼프 "인텔 보호관세 부과했다면 반도체 사업 싹쓸이했을 것"(종합)트럼프, 추가 금리인하 지연 가능성 인정…"전쟁 끝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