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만에 열린 압록강철교…"오늘 오전 평양행 열차 단둥 떠나"

단둥~평양 열차 오늘부터 매일 운행…베이징~평양은 주 4회
판매처 비교적 한산…"탑승 위해선 초청창 필요"

본문 이미지 - 중국 단둥~북한 평양을 잇는 국제여객열차가 6년만에 재개된 12일 단둥역 국제여객 전용 대합실 모습. ⓒ 뉴스1 정은지 특파원
중국 단둥~북한 평양을 잇는 국제여객열차가 6년만에 재개된 12일 단둥역 국제여객 전용 대합실 모습. ⓒ 뉴스1 정은지 특파원

본문 이미지 - 12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위치한 단둥~평양 국제열차 전용 판매처에 티켓 관련 안내사항이 조선어로 써있다. ⓒ 뉴스1 정은지 특파원
12일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위치한 단둥~평양 국제열차 전용 판매처에 티켓 관련 안내사항이 조선어로 써있다. ⓒ 뉴스1 정은지 특파원

본문 이미지 - 12일 방문한 중국 랴오닝성 단둥시에 위치한 국제 여객열차 전용 판매처에 13일과 14일의 잔여 티켓 현황이 나와있다. ⓒ 뉴스1 정은지 특파원
12일 방문한 중국 랴오닝성 단둥시에 위치한 국제 여객열차 전용 판매처에 13일과 14일의 잔여 티켓 현황이 나와있다. ⓒ 뉴스1 정은지 특파원

본문 이미지 - 중국 단둥과 북한 평양을 연결하는 국제 여객열차가 6년만에 운행 재개한 12일 오후 단둥에서 바라본 압록강철교(중조우의교) 모습. ⓒ 뉴스1 정은지 특파원
중국 단둥과 북한 평양을 연결하는 국제 여객열차가 6년만에 운행 재개한 12일 오후 단둥에서 바라본 압록강철교(중조우의교) 모습. ⓒ 뉴스1 정은지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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