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 무기화하는 중국에 맞서 경제안보 강화…'기술 외교'로 차별화환경오염 우려 큰 제련 기술 전수…현지 인력 양성으로 신뢰 구축호주 광물업체 리너스가 말레이시아 소재 희토류 공장에서 희토류를 가공하고 있다. (자료사진) 2014.7.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말레이시아희토류일본중국핵심광물관련 기사트럼프, 핵심광물 관세 유보…"동맹국과 가격하한제 도입 추진"트럼프 "이미 많은 사안 합의"…시진핑 "양국 공동번영 가능"(종합)시진핑 오늘 11년 만의 국빈 방한…트럼프와 세기의 담판中 "30일 미중 정상회담…성과 거둬 양국관계 안정적 발전"(종합2보)中 "30일 부산서 미중정상회담…중대한 문제 깊이 소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