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 무기화하는 중국에 맞서 경제안보 강화…'기술 외교'로 차별화환경오염 우려 큰 제련 기술 전수…현지 인력 양성으로 신뢰 구축호주 광물업체 리너스가 말레이시아 소재 희토류 공장에서 희토류를 가공하고 있다. (자료사진) 2014.7.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말레이시아희토류일본중국핵심광물관련 기사상반기 中희토류 대일수출 '반토막'…日, ODA로 대체공급 모색미중 세기의 정상회담 직전, 베선트·허리펑 '서울 회동' 왜?호주 "한국·일본·싱가포르서 정유 제품 정상 공급 약속받아"트럼프, 핵심광물 관세 유보…"동맹국과 가격하한제 도입 추진"트럼프 "이미 많은 사안 합의"…시진핑 "양국 공동번영 가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