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APEC] 트럼프 2기 집권 첫 미중 정상회담고위급 협상서 잠정 합의…관세·희토류·반도체·대두 등 타결 전망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17년 4월 7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경주APEC정은지 특파원 이란 대사 "美와 이스라엘 떠나면 호르무즈 해협 안전통행 보장"대만 행정원장 WBC 관람 방일…中 "은밀한 독립 시도 경멸스러워"관련 기사원주시 노조, 노동절 기념 조합원 선물…'지역특산품' 지급이강덕 경북지사 예비후보 "경주, 차세대 원전 미래차 거점도시"李대통령, 칠레 특사에 정일영 의원…카스트 대통령 취임식 참석경주 관광지·숙박업소 영수증 올리면 경주페이 3만원 지급美 이란 공습에 중동사태 악화일로…4월 미중 정상회담도 차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