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APEC] 트럼프 2기 집권 첫 미중 정상회담고위급 협상서 잠정 합의…관세·희토류·반도체·대두 등 타결 전망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17년 4월 7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비치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경주APEC정은지 기자 中선전 APEC 개최 임박…경찰인력 집중 배치·드론 비행금지오만 술탄 만난 시진핑 "중동, 강대국 격전지 안돼…외교로 해결"관련 기사리센느 원이, 공연 중 사색된 채 이탈 '왜'…"줄어든 의상 때문에 숨 안 쉬어져"한미 정상회담 1년, '당당한 외교'의 성적표 [한반도 GPS]'경주엑스포대공원→경주APEC기념공원'…11월 8일까지 무료 개방하이디라오와 정면승부…정지선 셰프, '1인 훠궈' 시장 뛰어든다'대만 유사시' 발언 1년…日국민 55% "중국과 대화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