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와 소통 강화하지만 자체적 원칙과 레드라인 있어"러우친젠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 대변인이 4일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관련 키워드전인대정은지 특파원 中, 아프리카 53개국에 '무관세' 선물…대만 수교국은 제외中 임대분쟁 황당복수…건물주 소유 수영장 물에 훠궈 양념 풀어관련 기사中, 16년만 국방동원법 개정 착수…"시진핑 사상 등 당정책 관철"中시진핑, 교통대학들에 서한 "과학기술·인재강국 기여 당부"中 지도부, 北 신임 지도부에 축전…"중조관계 발전 의지"中마싱루이 부패 혐의 조사 공식화…정치국원 벌써 3번째 낙마우 의장 "자오러지 방한하길"…中 전인대 측 "친척 집 방문하듯 왕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