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대사관·총영사관, 日외무성·경찰에 항의일본 도쿄 긴자의 쇼핑가에서 17일(현지시간) 중국인 관광객이 도로를 건너고 있다. 2025.11.17 ⓒ AFP=뉴스1정은지 기자 "기내식 카트 때문에 잠 깼잖아"…승무원 무릎꿇린 中남성한미일 등 28개국, 中 철강 과잉 생산 대응 프레임워크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