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일본 정책 특정 선거에 변하지 않아…극우세력 상황 오판 말라"일본 총리이자 자민당 총재인 다카이치 사나에가 8일 도쿄 자민당 본부에서 총선에 당선된 자민당 후보 이름 위에 장미를 달며 미소를 보이고 있다. 요미우리·마이니치 신문 등에 따르면 9일 오전 12시 15분 현재 양당의 의석 합계는 320석(자민당 294석, 일본유신회 26석)을 확보했다. ⓒ AFP=뉴스1정은지 특파원 "필요하다면 절차 안따지고 한중 외교장관 회담…조현 방중 가능"시진핑, 베이징 IT단지 시찰…휴머노이드 로봇 등 둘러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