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우호협력조약' 체결 25주년 맞아 협력 확대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오른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2025.05.08.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시진핑푸틴러시아중국이지예 객원기자 트럼프 "이란과 합의 14일 서명"…이란은 "며칠 내로"(종합)트럼프, 뜬금 김정은과 찍은 사진 게재…이란 종전 국면에 왜?관련 기사러 여행사, 북·중·러 연계 관광상품 개시…3국 밀착 분위기 반영유럽에서 북한에 톤 높인 정부…당장 실익은 '대북 접촉보다 외교' 판단통일부 "북중 교류에 '군사' 언급 처음"…회담장에 국방장관 배석北中 정상, '윈윈' 회담 마치고 '화려한 작별'…'강력한 밀착' 복원"북한, 세계가 놀랄 정도의 '경제 성장'…우크라 전쟁 특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