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주민에 한해 2일부터 양방향 통행 재개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간 분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18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남부 라파 국경에 구호품을 실은 트럭이 대기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관련 키워드라파 국경검문소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휴전 중 가자에 공습, 21명 숨져…5개월 남아 등 아동 6명 포함'가자 관문' 라파 검문소 개방에…팔레스타인 환자들 이집트로이스라엘, 이집트-가자지구 잇는 '라파 검문소' 재개방두바이식 초고층빌딩과 해변리조트…트럼프 '뉴 가자' 구상 공개하마스 "이스라엘 위반 행위 때문에 휴전합의 2단계 이행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