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 주민에 한해 2일부터 양방향 통행 재개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간 분쟁이 지속되는 가운데, 18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남부 라파 국경에 구호품을 실은 트럭이 대기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유진 기자관련 키워드라파 국경검문소양은하 기자 교황, 동계올림픽 앞두고 '긴장 완화' 촉구…"올림픽 휴전 오랜 관습"하메네이 "美, 이란 공격하면 중동 전역으로 분쟁 번질 것" 경고관련 기사이스라엘, 이집트-가자지구 잇는 '라파 검문소' 재개방두바이식 초고층빌딩과 해변리조트…트럼프 '뉴 가자' 구상 공개하마스 "이스라엘 위반 행위 때문에 휴전합의 2단계 이행 불가"이스라엘 "가자 휴전합의 다시 이행"…인도적 지원 곧 재개라파 국경 개방 놓고 엇갈린 발표…이 "하마스 하는 것 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