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8일 투표까지 16일…태평양전쟁 이후 최단기간새 연정 파트너 명분…"조기총선서 과반수 목표"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해 11월 도쿄 총리관저에서 취재진에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전화 통화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5.11.2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일본하원다카이치사나에중의원총선김경민 기자 쿠바 대통령 "라울 카스트로, 여전히 높은 명망…美와 협상 관여"방글라데시 여객버스 강으로 추락…어린이 등 최소 24명 사망관련 기사美LNG 수입 늘리려는 日…"일부 州 온실가스 배출규제로 차질"다카이치, '법률' 들어 호르무즈 파병 방어…韓에 '참고서' 제시다카이치 "독도 일본땅, 국제사회 알릴 것"…외교부 "엄중 대응"일본인 절반 "재원 확보 없는 감세는 반대"…"반드시 감세" 29%'승부수 통했다'…다카이치, 총선 압승 이어 총리 재지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