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8일 투표까지 16일…태평양전쟁 이후 최단기간새 연정 파트너 명분…"조기총선서 과반수 목표"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해 11월 도쿄 총리관저에서 취재진에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전화 통화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5.11.25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일본하원다카이치사나에중의원총선김경민 기자 이탈리아 총리와 동행한 10살 딸…'블랙핑크 응원봉' 쥐고 방한日다카이치 "23일 중의원 해산·내달 8일 조기총선…총리직 건다"관련 기사日다카이치 "23일 중의원 해산·내달 8일 조기총선…총리직 건다"日다카이치, 지지율 믿고 조기총선 도박…'명분' 밀리면 자충수日다카이치, 저녁 6시 회견서 중의원 해산·조기총선 발표日민심 조기총선 부정적 '반대 50%'…野중도신당 기대도 28%뿐日다카이치, 3월20일 첫 방미 타진…2월 중의원 선거 결과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