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대변인, 지난 9일엔 "지역 평화·안정 증진에 도움돼야"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리는 아세안 플러스 3 정상회의를 앞둔 27일 현장 직원들이 한국과 중국, 일본의 국기를 설치하고 있다. 2025.10.27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한일·한미정상회담정은지 특파원 중국한국상회 회장에 현대차 이혁준…"기업 전진 기회 모색할 것"'풍선·연·드론 금지' 中 양회 모드…대기질 고려 철강기업 감산관련 기사美전문가 "트럼프, 日 대미투자 속도 비교하며 韓 압박할 수도"한일, '불안정한 동행'으로 태세 전환…밀착하지만 멀어진 일본日 총선 이후 다카이치 체제 주시하는 정부…'우경화' 우려엔 신중설 지나면 北 당 대회·한미 안보 협상·미일 정상회담…첩첩산중 한국 외교美전문가 "日다카이치 압승, 예측 가능성 높여…한일관계에도 긍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