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상트페테르부르크 공장' 매각…2년 내 바이백 조건 걸어현대자동차의 차량들이 2022년 6월 1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외곽의 세관 터미널에 세워져 있다. 2022.6.1./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러시아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트럼프 "젤렌스키와 좋은 회담"…푸틴에겐 "전쟁 끝나야"美 작년 3분기 경제성장률 4.4%…속보치보다 0.1%P 상승관련 기사트럼프 1년 말폭탄 1기 압도…'일자리' 줄이고 '관세' 폭풍언급"슬로베니아 韓인기 대단…'얼죽아' 편해진 半한국인"[대사에게 듣는다]"현대차 러시아 상표권 등록은 기업 관행…러 재진출과 무관"보이지 않는 러-우 종전…현대차, 러시아 공장 '바이백' 고민되네日마쓰다, 러시아 내 자산 재매입 권리 상실…외국기업 첫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