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상트페테르부르크 공장' 매각…2년 내 바이백 조건 걸어현대자동차의 차량들이 2022년 6월 1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외곽의 세관 터미널에 세워져 있다. 2022.6.1./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러시아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이란, 호르무즈 막아놓고 중국행 원유는 보내…전후 1200만 배럴사우디 탈출 日전세기에 한국인 탑승…전쟁 포화 속 '한일 협력'(종합)관련 기사물가 버팀목이던 기름값…3월엔 '물가 자극제'되나주한 러 대사 "한국 핵잠 건조, 핵 비확산 통제조치 지켜야"실적 시즌 개막…반도체·방산 '쾌청' 배터리·석화 '흐림'트럼프 1년 말폭탄 1기 압도…'일자리' 줄이고 '관세' 폭풍언급"슬로베니아 韓인기 대단…'얼죽아' 편해진 半한국인"[대사에게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