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52만명으로 전년비 10.4% 증가…韓 82만명, 中 56만명, 대만 54만명 순18일 (현지시간) 일본 도쿄의 메이지 신궁 정원에서 시민들이 은행나무 아래서 단풍을 즐기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11월 일본 관광권영미 기자 美-우크라이나 회담 후…젤렌스키 "3월 초 아부다비서 3자 협상 기대"美-이란 회담 종료…"상당한 진전, 1주 내 회담 재개"(종합)관련 기사세금으로 만든 내 나라 지도…세금도 안내는 美기업에 뺏길 판외국인 관광객 견인…신세계면세점, K-디자이너 '김해김' 매출 확대케이블TV는 '고향 소식', OTT는 '취향 저격'…설 연휴 방송차림표'이 사랑 통역 되나요' 그곳…캐나다·일본 성지순례 '들썩''한일령'에 바뀐 관광지도…인천항으로 향하는 유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