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맞아 플랫폼별 콘텐츠 공개 확대드라마·예능·스포츠·공연 실황까지 총출동딜라이브, CMB, KCTV광주방송, 서경방송의 설특집방송. 2026.02.13(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제공) ⓒ 뉴스1 김민수 기자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의 한 장면. 2026.02.13(넷플릭스제공) ⓒ 뉴스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케이블TV방송협회OTT김민수 기자 난치암 진단용 갈륨-68 안정 공급 길 열려…핵심기술 확보노동·복지 구조 흔드는 인공지능…국가AI전략위 대책 모색관련 기사유료방송 어려운데 케이블TV-방송채널 왜 싸울까"넷플릭스 시대, 케이블 생존 위협" 사용료 삭감에…PP 강력 반발'블랙아웃' 피했지만…협의 지지부진한 CJ ENM-LG헬로비전"형사고소로 협상 압박"…유료방송업계, 음저협에 반발李 대통령 "위기의 케이블TV 규제 개선·AI 연구개발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