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맞아 플랫폼별 콘텐츠 공개 확대드라마·예능·스포츠·공연 실황까지 총출동딜라이브, CMB, KCTV광주방송, 서경방송의 설특집방송. 2026.02.13(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제공) ⓒ 뉴스1 김민수 기자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의 한 장면. 2026.02.13(넷플릭스제공) ⓒ 뉴스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케이블TV방송협회OTT김민수 기자 SKT·KT 주춤, LGU+만 웃었다…통신3사 1분기 희비[IR] KT "AIDC 수도권·비수도권 투트랙…5년 내 500MW"관련 기사"영업익 0%대에도 방발기금 뜯는 규제…케이블TV 곧 붕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