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맞아 플랫폼별 콘텐츠 공개 확대드라마·예능·스포츠·공연 실황까지 총출동딜라이브, CMB, KCTV광주방송, 서경방송의 설특집방송. 2026.02.13(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제공) ⓒ 뉴스1 김민수 기자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의 한 장면. 2026.02.13(넷플릭스제공) ⓒ 뉴스1 김민수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케이블TV방송협회OTT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콘텐츠도 플랫폼도 살아야 한다…'적정 대가' 논의에 빠진 것들가입자 줄어드는 유료방송…정부·업계 '활성화 해법' 찾는다케이블TV, PP 사용료 '전년도 80%' 보장…콘텐츠 제작·편성 안정화비용 30% 줄여도 이익 72%↓…LG헬로비전 하반기도 '먹구름'"제2의 JTBC 사태 우려…케이블TV '규제샌드박스' 적용해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