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특사와 회동 예정…사임한 '협상 총괄' 비서실장은 제외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앞)과 예르마크 대통령 비서실장. 2024.01.22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젤렌스키러시아미국평화안양은하 기자 트럼프 "이란, 대화 원하지만 너무 늦었다…방공망·지도부 사라져"키프로스 英기지 드론 공격… 유럽 방공 지원, 전선 확산 우려관련 기사美·이란 전쟁, 우크라 종전 불똥 튀나…젤렌스키 "협상 예정대로"송영길 "국회 복귀해 외교 역할 맡겠다"…'실용주의 외교' 강조美-우크라이나 회담 후…젤렌스키 "3월 초 아부다비서 3자 협상 기대"미-우크라, 스위스서 재건 문제 논의…WB, 재건 비용 839조 추산젤렌스키 "국산 순항미사일, '1400㎞ 거리' 러 미사일공장 타격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