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로 헌혈자 모집하기도…헌혈 센터 예약자로 가득손 잡고 '인간 사슬' 만들어 구호품 전달27일(현지시간) 홍콩 북부 타이포의 '왕 푹 코트'(Wang Fuk Court) 아파트 단지에 대형 화재가 발생한 이후 자원봉사자들이 기부받은 옷을 나눠주고 있다. 2025. 11. 27. ⓒ AFP=뉴스1 ⓒ News1 양은하 기자관련 키워드홍콩화재이창규 기자 "트럼프 집권 후 美평균 휘발윳값 역대 최고…선거 전 물가 부담 가중"[뉴욕개장] 상승 출발…美·이란 평화협상 기대감 고조관련 기사반가사유상부터 블랙핑크 협업까지…말레이시아에 '뮷즈' 상설전 개막홍콩 행정장관 '168명 사망' 아파트 화재 참사 공식 사과"시공간을 초월할 K팝 무대"…'2026 마마'의 변화와 자신감(종합) [N현장]'2026 마마' 측 "작년 홍콩 화재로 많은 고민, 올해도 리스크는 적극 대응"김해공항서 보조배터리 화재…필리핀 세부 출국 대기 승객 가방에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