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마카오 개최 예정이었으나 中 요청으로 돌연 연기지난해 9월 12일 용호성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오른쪽)과 모리야마 마사히토 일본 문부과학대신(오른쪽), 장정 중국 문화여우부 부부장이 일본 교토 국립교토국제회관에서 열린 한중일 문화장관회의 본회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4.9.12/뉴스1관련 키워드한중일다카이치 사나에대만 발언문화장관회의관련 기사필리핀 온 中왕이, 한중일+아세안 외교장관회의 불참…日 피하기中, 日 안보 전략 전환 우려…중일 관계 악화 장기화 수순'강해진' 일본…중일 갈등 '구도 변경' 시도하면 한국은 부담 증가"중일 갈등의 장기화, 한일 '셔틀외교' 지속성 위협"정부, TCS 축으로 '한중일 협력' 강조 기조…중일 갈등 '우회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