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개입 부담 피하고 기존 틀 활용해 '비정치 협력' 도모전문가 "이미 설립된 TCS 적극적으로 강화·활용해야 할 때" 이재명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뉴스1 DB지난해 5월 3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한중일 협력의 날(TCS Day)’ 행사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다양한 체험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한중일다카이치대만일본정윤영 기자 외교부, 이란 전쟁에 아제르바이잔 일부 지역 특별여행주의보 발령두바이~인천 직항편 재개…조현 외교 "하루에 1번 운항"(종합)관련 기사中, 日 안보 전략 전환 우려…중일 관계 악화 장기화 수순'강해진' 일본…중일 갈등 '구도 변경' 시도하면 한국은 부담 증가"중일 갈등의 장기화, 한일 '셔틀외교' 지속성 위협"아직은 '미래' 더 중시하는 한일…'새로운 60년'으로 가속 페달새해부터 바쁜 실용외교…중일 '균형외교' 나서는 李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