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TCS 축으로 '한중일 협력' 강조 기조…중일 갈등 '우회 대응'

직접 개입 부담 피하고 기존 틀 활용해 '비정치 협력' 도모
전문가 "이미 설립된 TCS 적극적으로 강화·활용해야 할 때"

본문 이미지 -  이재명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뉴스1 DB
이재명 대통령,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뉴스1 DB

본문 이미지 - 지난해 5월 3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한중일 협력의 날(TCS Day)’ 행사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다양한 체험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지난해 5월 30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한중일 협력의 날(TCS Day)’ 행사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다양한 체험을 하고 있다./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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