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관에게 맡기는 기존 여성 정치인들과 차별화…'철의 여인' 대처 스타일日가죽브랜드 130만원 제품…'사나에 토트' 불리며 10개월치 주문 밀려하마노의 가죽 가방을 든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2025.10.21.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1981년 7월 미국 독일 프랑스 등 주요국 정상들과의 회담에 참석한 마거릿 대처 전 영국 총리(오른쪽에서 두번째). 1981.07.18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다카이치대처철의여인이지예 객원기자 영국, 6차례 연속 금리 3.75% 동결…11월 인상 가능성(종합)후티, 카흐붑 산맥 진격…바브엘만데브 내려다보는 요충지관련 기사다카이치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에 외교 노력"…'日 철의 여인' 자처'로열 블루' 다카이치 패션…철의 여인 대처·아베의 '승리의 색'헤비메탈 즐기는 日다카이치 총리…"韓 기어오른다"던 아베걸'철의 여인' 노리는 다카이치, 일본 첫 여성 총리 눈앞…트럼프와 첫 담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