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수준의 대외 개방 확대"…외교부 발표선 프랑스만 거론중국, 지난해 11월 한국 등 무비자 전격 발표중국 무비자 입국 시행을 하루 앞둔 7일 서울 중구의 한 중국 전문 여행사에 중국비자 발급 업무 등 관련 안내 문구가 적혀 있다. 2024.11.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정은지 기자 "흡연자에겐 대학 등록금 못 깎아줘"…대학 규정에 '이게 맞아?'시진핑 오늘 방미…中학자들 "美, 일방적 이익 얻을 생각 말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