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 만나 이틀 지연됐는데도 중국-유럽 철도특송보다 빨라러와 협력 필수…기상변화 심하고 내빙선 비싼 것도 부담중국 저장성 닝보의 항구에 한 컨테이너선이 접근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0.2.21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중국북극항로러시아관련 기사지노비예프 러 대사 "한러관계 정상화, 대러 제재 해결이 먼저""美 그린란드 합병, 中 희귀광물 의존도 낮추기…韓도 대비"골든돔 배치·광물 채굴권…트럼프 진정시킨 나토의 그린란드 대안伊 총리 "북극, 신에너지·광물 자원 보고…나토 공조 체계 구축해야"러 "트럼프 서둘지 않으면 그린란드 러에 편입"…서방 갈라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