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기후변화로 '전략적 요충지'로 인식 변화李 정부, 북극 항로 국정과제 실현하려면 동맹 협력 강화해야20일(현지시간) 그린란드의 수도 누크 해안가에 그린란드 국기가 펄럭이고 있다. 2026.01.20.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그린란드미국트럼프해군중국러시아북극이재명 정부김예원 기자 군, 李 정부 출범 후 첫 천안함 추모 행사…국방 차관 대표로 참석육군, 올해 첫 부사관 임관식 개최…지난 5년 중 최대 규모관련 기사"뉴욕증시 최우선?" 트럼프 중대발표 '마감 후·개장 전' 나온다"덴마크, 1월 그린란드에 활주로 파괴용 폭약 배치…美침공 대비"유럽 "이란戰 성공 못해" 뒷짐…자강 요구 트럼프의 '자업자득''마두로 더비' 앞둔 트럼프 "베네수 계속 경사, 아예 '51번째 주'로"못믿을 트럼프에 등 돌리는 나토…"차라리 美보다 中에 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