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기후변화로 '전략적 요충지'로 인식 변화李 정부, 북극 항로 국정과제 실현하려면 동맹 협력 강화해야20일(현지시간) 그린란드의 수도 누크 해안가에 그린란드 국기가 펄럭이고 있다. 2026.01.20.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그린란드미국트럼프해군중국러시아북극이재명 정부김예원 기자 육군 코브라 헬기 추락으로 조종사 2명 사망…1991년 도입 기종(종합4보)강선영 "재신검 대상자 정신질환 치료비, 국가가 지원해야"관련 기사덴마크·그린란드 "美와 긴장 완화됐지만 해결책 아직"美대사 "트럼프 '모욕'한 폴란드 하원의장과 모든 소통 중단"캐나다·프랑스, 그린란드 수도 누크에 영사관 개설…"연대 의지"'그린란드 관할' 美북부사령부 산하 우주군부대 창설[전문] 장동혁 "李정부 임기내 靑·국회 세종시 완전 이전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