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기후변화로 '전략적 요충지'로 인식 변화李 정부, 북극 항로 국정과제 실현하려면 동맹 협력 강화해야20일(현지시간) 그린란드의 수도 누크 해안가에 그린란드 국기가 펄럭이고 있다. 2026.01.20.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그린란드미국트럼프해군중국러시아북극이재명 정부김예원 기자 "육사 출신 척결의 선봉장"…방첩사가 작성한 '최강욱 리스트' 공개안규백, 취임 후 첫 수방사 방문…"내란 상흔 딛고 본연의 임무에 전념"관련 기사트럼프, 엡스타인 농담한 그래미상 사회자에 "명예훼손" 소송 경고그린란드 총리 "美 입장 그대로…소유·통제 확보 방안 찾는 중""당신의 관심에 감사합니다!"…트럼프 입에 붙은 이말, 어떤가요?메드베데프 "우린 미친 거 아냐…하지만 세계 상황이 매우 위험""캐나다·그린란드·베네수 美에 추가할 것"…트럼프의 살벌한 농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