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정상회담을 계기로 1500억 달러(약 208조 원) 규모의 '마스가(MASGA·미국 조선업을 다시 위대하게)' 프로젝트가 본격 시작된 가운데 26일 경남 거제시 한화오션 거제사업장에 대형 크레인과 건조 중인 선박이 보이고 있다. 2025.8.26/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정은지 기자 中선전 APEC 개최 임박…경찰인력 집중 배치·드론 비행금지오만 술탄 만난 시진핑 "중동, 강대국 격전지 안돼…외교로 해결"관련 기사"위법 관세 돌려달라"…농심 美법인, 트럼프 정부에 소송트럼프 "관세 덕에 韓 車기업 美 들어와…알래스카 에너지도 韓 수출"美 중간선거 D-2…트럼프 의약품 관세 향방에 국내 업계도 촉각삼성·테슬라, 美의 베트남산 제품 추가관세 반대…업계별 온도차"트럼프, 중간선거 패배 대비책 마련…의회 없이 국정 운영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