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내주 중국 도착 시진핑 방한 등 일정 소화할 듯노태우 전 대통령 아들 노재헌 동아시아문화센터 이사장이 1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고 김대중 대통령 묘역에서 분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8.1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정은지 기자 中최고 부호에 '틱톡' 장이밍 133조원…딥시크 량원펑 7위대만 "中, 10·25 반환일 빌미 인지전…무력 병합 의도 경계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