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美와 갈등 국제사회에 '책임감 있는 행위자' 자처…中 내부엔 '세계적 강국' 강조중국 80주년 전승 열병식 ⓒ 로이터=뉴스1 ⓒ News1 구경진 기자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이 3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시 톈안먼(천안문) 광장에서 열린 '전승절'(항일전쟁 및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 80주년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中전승절북중러밀착트럼프관세패권이지예 객원기자 트럼프, 백악관서 에너지업계 회동…이란 긴장 영향 논의유엔 "이란, 2월 개전 이후 최소 21명 처형· 4000명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