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이후 6년만에 회담시 "어떤 국제정세에도 북중관계 지속 심화"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中전승절북중러밀착중국시진핑북한김정은정은지 특파원 "땡큐 하이닉스" 일본인 96억 계좌 인증 '발칵'…'中日개미' 국내 증권사 오픈런트럼프 오늘밤 中도착…이란·대만·무역 놓고 내일 시진핑과 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