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장·정무조사회장·총무회장 등 연이어 물러나…정권 운영 차질퇴진시기 안밝힌 이시바에 당내 불만…8일 조기 총재 선거 찬반 투표9월 2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오른쪽)와 자민당의 2인자인 모리야마 히로시 간사장이 도쿄 자민당 본부에서 열린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5.09.02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이시바 시게루자민당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혼조 마감…AI 우려 속 CPI 둔화에 금리 인하 기대감↑트럼프 "이란은 합의하기 어려운 상대…두려움 심어줘야"관련 기사日당선자 93% '개헌 찬성'·81%는 '자위대 명기'…개헌론 치솟아다카이치 압승에 '견제없는 정치' 우려…"성과 못내면 금세 역풍"日자민당 '전쟁가능 국가' 길은 놓았다…개헌까지 남은 수순[인터뷰]日석학 "국제정세 힘든 다카이치, 한일관계 관리할 것"이시바 전 총리 "다카이치 승리, 백지위임 아니다"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