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략 수단으로 사용돼선 안 돼"이시바 시게루 전 일본 총리가 지난달 8일 오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에서 아산 플래넘(Asan Plenum) 2026 개회식 기조연설을 마친 뒤 참석자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4.8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일본일본개헌자위대이시바 시게루2차세계대전문민통제관련 기사다카이치 의지에 日개헌 찬반론 격화…'9조' 놓고 여론 엇갈려日 다카이치 "참의원도 개헌 세력 3분의 2 가능"…발의 총력日국민 57% "헌법 개정 찬성"… 다카이치 체제서 개헌 논의 '탄력'日국회앞 개헌반대 집회 3만6000명 운집…"전쟁반대" 외친 2030日다카이치 "때가 왔다…내년 당대회 전까지 개헌안 발의"